





전날 과음 탓인지 운동 부족인지 땀으로 뒤범벅된 티셔츠를 입고 있는 모습











우리들을 태워준 독도함의 모습














불암산 암벽 등반 훈련은 일반 여학생들에겐 무척 어려운 과정이었지만 이과정을 무사히 끝내고
희망자들만 선별하여 인수봉 암벽 등반까지 진행하였었다.
지금 생각해도 정말 겁 없는 행동이었지... 학교장 선생님께서 펄펄 뛰며 호통쳤던 것이 이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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