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와 새'의 원곡자는 가수 겸 탤런트 박길라입니다
1986년에 발표된 그녀의 데뷔이자 마지막 앨범인 정규 앨범 타이틀곡로,
세상을 떠난 박길라의 애절한 목소리가 담긴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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