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직접 작사하고 작곡가 최종혁이 곡을 붙여
1977년에 발표한 그의 첫 번째 데뷔 앨범
타이틀곡이자 대표적인 명곡입니다
이 노래는 20대 초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나신 어머니를 그리워하며
부른 애절한 사모곡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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