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도 동국대부속 영석고 교장 재임 시절 사제동행 중국 체험 학습과 중국 영성 중학교와 자매결연을 맺었다.
영성 제2 중학교는 농구와 탁구 선도 학교이다.

성산두에서 우리 학생들과 함께한 모습



인솔 교사와 함께한 모습


영성중 교문 앞에서...


체육부장 교사와 운동장을 거닐며 담소를 나누고 있는 모습

자매결연 협약서를 작성하고 있는 모습
졸지에 중국 교장 아우가 생겼다.

































































































법화원 주지 스님 친견도 하였다.







적산법화원 주지 스님께서는 방문 시 항상 반가운 모습으로 반겨 주시곤 한다.
2013. 11. 21. — 한편, 김태원 교장은 “영석FC를 허울뿐인 스포츠동아리로 만들지 않겠다”며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학교의 대표적인 동아리로 육성할 것이다”고 약속해 ...
2013. 11. 12. — 영석고 김태원 교장은 “이번 축구팀 창단은 학생들에게 스포츠를 통한 올바른 인격 발달 기회를 제공하고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시키는데 큰 의미를 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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