輝峰人生片鱗/추억의가요

유성기에서 흘러나오는 경성의 밤, 추억 속 음악 여행 | 1930–40년 그 시절 그 목소리

휘봉2 2026. 7. 9. 16:39

00:00 부두의 등불
03:18 경성역 새벽
06:21 골목 끝 우물가
09:59 골목 우편함
13:15 처마 끝 빗소리
16:48 막차
19:29 바람 고개
22:39 우편함 앞
25:50 부두의 이별
28:20 빗속에 띄운 사연
31:27 전차 종소리
34:22 부산 부두
38:09 다시듣기

 

https://youtu.be/eFUx_nvOF8Q?si=RlY9cSzrIfr4js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