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해가 뜬다'(현재는 '사노라면'이라는 제목으로 널리 알려짐)의
원곡자는 가수 쟈니리입니다.
1966년작곡가: 길옥윤이 곡은 이후
1987년 들국화가 '사노라면'이라는 제목으로 리메이크하여
큰 사랑을 받았으며,
1997년에는 가수 장철웅이 동명의 곡
'내일은 해가 뜬다'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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