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 넘는 박달재'의 원곡자는 트로트 가수 박재홍입니다
작사: 반야월 . 작곡: 김교성
충청북도 제천시에 있는 고갯길인 박달재의 전설을 배경으로 한
향토적이고도 구슬픈 가사와 그에 걸맞은 호소력 있는 멜로디를 통해
당시 대중들의 엄청난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 노래를 듣고 자란 많은 5070 세대들의 18번이 되었으며,
가요무대 20주년에서 제일 많이 선곡된 노래 1위를 당당하게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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