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며 헤진 부산항'의 원곡 가수는 남인수입니다
이 노래는 일제 강점기인 1940년 1월 오케레코드사에서 발매된 SP 음반에 처음 수록되었습니다.
작사: 조명암 .작곡: 박시춘
당시 한국인들이 강제 징용 등으로 정든 이들과 헤어지며 겪어야 했던
슬픔과 한을 연락선이라는 배경을 통해 절절하게 담아낸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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