輝峰人生片鱗/輝峰연주음악

박건의 지금도 마로니에는 피고 있겠지 - 휘봉 연주(444)

휘봉2 2026. 7. 3. 09:14

'지금도 마로니에는 피고 있겠지'라는 가사로 

유명한 노래의 원곡자(원창 가수)는 박건(본명 홍우연)입니다. 
작곡가 김희갑이 작곡하고 신명순이 작사하여 1971년에 발표한 

'그 사람 이름은 잊었지만'이 해당 곡의 정식 명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