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마로니에는 피고 있겠지'라는 가사로
유명한 노래의 원곡자(원창 가수)는 박건(본명 홍우연)입니다.
작곡가 김희갑이 작곡하고 신명순이 작사하여 1971년에 발표한
'그 사람 이름은 잊었지만'이 해당 곡의 정식 명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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