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般若로 가는길/가고싶은절

불교 음악을 처음으로 현대화 시킨 사찰 구례 불락사

불락사는 현 주지 휴봉 석상훈스님께서 불교음악의 진흥을 위하여 창건하였는데,
오고산 큰 스님을 은사로 득도 및 건당하여, 해인 승가대 및 동국대학교 불교대학원을 졸업, 대한불교 조계종 총무원 포교원 포교국장과, 쌍계사 포교 호법 재무 교무 총무직 및 쌍계사 주지를 수행하였고,
진감국사께서 불교음악을 창시한 국사암을 기틀로 불교음악을 재 부흥, 현 불락사에서 전통 불교음악을 계승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상훈 스님은 1986년국사암 주지로 재임할 당시 중앙대 국악과 박범훈 교수와 함께 제1회부처님 오신날 봉축 음악제를 개최한 이래 국사암 및 쌍계사에서 산사음악제를 개최1989년부터 매년 불락사에서 산사음악제를 개최 하였다.

 

대웅전이 아니고 법고전(法鼓殿)으로 부처님 가르침이 북소리처럼 멀리멀리 퍼지기를 염원하고 있다.

석탑과 안비취 선생의 기념비가 모셔져 있다.

 

전남 구례군 토지면 외곡리 산36 (우 : 542-843)

전화 : 061-782-5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