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輝峰人生片鱗/輝峰이걸어온길

1979년~ 1982년 동대부여중 교사 재직 시절 사진

 

1979~80년까지의  동대부여중에서의 마지막 사진이다.

1978년부터 시작된 체육 중점학교 사업으로 인하여 나는 학급 담임 업무 중 아침 조회와 종례 시간을

제외하곤 학생들과 대화를 할 시간도 없이 프로그램 개발에 총력을 기울어야 하였다.

 

지금 같으면 시간 외 수당도 받고 하겠지만 그 당시에는 시간외 수당은커녕 각자 주머니에서 모든 것을 해결해야 하는 시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