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輝峰人生片鱗/輝峰이걸어온길

1983~1985년 동대부여고 교사 재직 시절 사진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님으로부터 1983년 3월 1일 자로 동대부여중에서 동대부여고로

전근 가라는 사령장을 받고 1983년 3월2일 동대부여고 교장 선생님과 교감 선생님 그리고 선후배 교사들과

간단한 인사를 한 후 나의 업무 배정표를 받았는데 동대여중때와 마찬 가지로 나에게 과중한 업무가 맡겨졌었다.

 

학급담임 업무에 교과 주임에 한국 청소년 연맹을 창단하고 한별단 전임 지도자 업무까지 해야 하는 상항에

배구부까지 창단하라는 이사장님의 지시가 있었다는 것이다.

 

그 당시만 하더라도 초과수당 이런 것은 상상도 못 할 시절이었고 학교장이나 이사장말이 곧 법 인 시절이었다.

 

다행스러운 것은 동대부여중이나 동대부여고는 한울타리 안에 있었고 또 동대부여중 학생들이

동대부여고로 진학한 학생들이 많아 전혀 낯설지 않아 그나마 다행이었다.

 

서울지역 한별단 학생들이 30사단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연수회를 갖고 단체 기념사진을 찍은 모습

1983년 한별단 창단식후 기념 배지를 달아주고 있는 모습

한별단 창단식후 자유 복장으로 단체 기념 사진을 찍은 모습
제자들과 검단산 등산할때의 모습
소풍지에서 제자와 함께한 모습
수학 여행지에서 우리반 학생들과 단체 사진을 찍은 모습

수학여행 인솔 교사들과 함께한 모습

1985년 동대부여고에서 내가 만든 체육 활동 프로그램 중 사제동행 등산 대회였다.

 

학교 울타리 안에서 반복되는 교육 환경이 교사들과 학생들 간의 소통의 거리가 멀어졌다고 생각하여

스승과 제자가 함께 땀을 흘리면서 함께 싸 온 도시락을 먹으면서 학교에서 못다 한 진솔한 얘기 보따리를

열어 놓게 하기 위함이었다.

 

하지만 학교라는 사회는 연간 계획에 의해 움직이는 곳인데 갑자기 불쑥 이런 프로그램을 제시하니

행정실에선 예산이 전혀 없는데 하고 난색을 표하였다.

 

나는 어쩔 수 없이 나의 인맥을 동원해 등산 용품을 기증받아 사제동행 등산 대회를 무사히 마쳤다.

생각보다 많은 학생과 선생님들이 참석해 이 행사가 2000년까지 진행되었다.

수상 훈련장에서 카약을 타고 있는 우리 한별단 학생의 모습

1985년 한강 축제에서 카약으로 마스게임 형식으로 대형을 만들고 있는 모습

수상 훈련장에서 대학생(한울단) 단원과 함께한 모습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님으로 부터 10년 근속 훈련을 받고 ....

1985년 사제동행 등산대회 전날 검단산에서 함께 야영을 하면서 준비를 도와주셨던 선생님과 함께한 모습

동대부여고 한별단 창단식 모습

 

 

1985년 청소년 한강 축제 시 문화 체육부 장관 표창과 한국 청소년 연맹 총재님으로부터 훈장(금장)을 받는 모습

1985년 청소년 한강 축제에 참가한 우리 한별단 학생들과 교감선생님과 함께한 모습

1983~1985년 동대부여고에서 나의 활동하였던 흔적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