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26/06/02 (15)
연꽃 향기 머무는 창가
드라마 《겨울연가》 OST의 가장 대표적인 타이틀곡인 〈처음부터 지금까지〉의 원곡 가수는 류(Ryu)입니다작사: 류(Ryu)작곡: 유해준, 오석준류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애절한 멜로디는 드라마의 감동을 극대화하며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룹 버즈(Buzz)의 대표곡 '겁쟁이'의 원곡자는 작곡가 고석영과 작사가 최갑원입니다. 2005년 3월 3일에 발매된 버즈의 정규 2집 타이틀곡으로, 보컬 민경훈이 불러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가수 손시향이 1958년에 발표한 곡이며, 작사가와 작곡가 모두 손석우가 맡았습니다
개나리 처녀'의 원곡자는 가수 최숙자입니다.작사: 천지엽작곡: 김화영이 곡은 1950년대 후반 최숙자가 10대 후반의 나이에 발표하여 큰 인기를 얻은 대표적인 봄 트로트 명곡입니다. "개나리 우물가에 사랑 찾는 개나리 처녀~"로 시작하는 흥겨운 가사와 멜로디로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많은 후배 가수들에게 리메이크되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강촌에 살고 싶네'의 원곡자는 가수 나훈아입니다.이 곡은 1968년에 발표되었으며, 작사가 김설강(김성휘)이 경춘선 열차를 타고 가던 중 강촌의 아름다운 풍경에 반해 가사를 쓰고 작곡가 김학송이 곡을 붙여 탄생한 명곡입니다
강원도 아리랑'은 강원도 지방의 대표적인 전래 민요입니다.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현대적인 버전은 1981년 가수 조용필이 발표한 3집 앨범 수록곡이며, 이 곡은 조용필이 직접 편곡하여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습니다
'강변연가'의 원곡자는 가수 권진경입니다1985년 개봉한 영화 '창밖에 잠수교가 보인다'의 엔딩 OST로 처음 발표되었으며, 작사는 김정률, 작곡은 오준영이 맡았습니다
'갑돌이와 갑순이'의 원곡을 부른 대표적인 가수는 김세레나와 최숙자입니다.작사: 김다인 (본명 박영호). 작곡/편곡: 전기현, 김부해노래 자체는 이전부터 구전되어 오던 민요 '온돌야화(1939년 이병한·함석초 발표)'를 바탕으로 재탄생한 곡입니다.
감나무골의 원곡자는 가수 나훈아입니다1969년 발표된 황금심의 '행화촌 금실이'라는 곡을 원곡으로 하여, 1979년 나훈아가 '감나무골'이라는 제목으로 불러 크게 유행시켰습니다. 이후 강진, 조미미 등 많은 트로트 가수들이 리메이크하여 불러 지금까지 사랑받고 있습니다.
가수 나훈아가 1989년에 발표한 곡입니다. 나훈아 본인이 직접 작사 및 작곡을 맡은 노래입니다이 곡은 "내가 왜 이러는지 몰라 도대체 왜 이런지 몰라"라는 애절한 도입부 가사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임영웅, 신성 등 많은 후배 가수들이 리메이크하여 부르기도 했습니다
'갈매기 사랑'의 원곡자는 가수 설운도입니다작사는 이수진, 작곡은 설운도 본인이 직접 맡았으며, 설운도의 대표적인 히트곡 중 하나로 많은 후배 가수들에 의해 리메이크되거나 커버되고 있습니다 이곡은 2003년 동대문 구청 행사에 출연 제안을 받아 참가하여연주하였던 곡입니다. 이때만 하더라도 반주기에 익숙하지 못해콩나물만 쫓아 가느라 진땀을 빼었답니다.
각시와 신랑'의 원곡자는 가수 남진입니다김주명 작사 / 원희명 작곡이 곡은 1975년 지구레코드사에서 발매된 컴필레이션 음반의 타이틀곡으로 발표되었습니다. "장가간다네 조랑말 타고 새색시 데려간다네"라는 흥겨운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까지도 많은 후배 트로트 가수들이 리메이크하여 부르고 있습니다
가질 수 없는 너'의 원곡자는 그룹 뱅크(Bank)입니다.작사: 강은경작곡: 정시로이 곡은 발매 이후 현빈, 거미, 박완규, 한동근 등 수많은 가수가 리메이크하며 오랜 기간 사랑받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발라드 명곡입니다.
블로그를 다시 시작한지 47일째 되는 날이다. 제자가 던진 한마디 "선생님은 블로그나 sns 같은것은 안하나요?" 라는 말을 듣고 예전에 블로그 활동을 하다 접었던 블로그를 다시 개설하여 글을 올리고 있다. 이 블로그는 제자들과 함께한 사진과 나의 연주 음악과 나의 단상 노트를 주로 포스팅을 하면서 불교에 관한 내용이나 음악을 함께 포스팅 하려고 한다 . 소포클레스가 말한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이가 그토록 갈망하던 내일이다"라는 말을 되새기면서 오늘 하루도 무사히 보냈다. 오늘을 헛되이 보내지 않으려면 첫번째 실존에 충실한 삶을 살아야겠지 두번째 후회하지 않는 살을 사는거 겠지 땀흘리고 공들인 삶과 세월에 몸을 맡기고 표류하며 살아간 인생의 판도나 종착역이 어찌 같을수 있을까?..
반야심경(般若心經)은 불교의 600권 분량의 대반야경을 260자로 압축한 대승불교의 핵심 경전입니다. 정식 명칭은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摩訶般若波羅蜜多心經)'이며, '우주 만물의 실체는 비어있다'는 공(空)의 이치와 지혜를 담고 있습니다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시 조견 오온개공도 일체고액 사리자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수상행식 역부여시 사리자 시제법공상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증불감 시고 공중무색 무수상행식 무안이비설신의 무색성향미촉법 무안계 내지 무의식계 무무명 역무무명진 내지 무노사 역무노사진 무고집멸도 무지역무득 이무소득고 보리살타 의 반야바라밀다 고 심무가애 무가애고 무유공포 원리전도몽상 구경열반 삼세제불 의반야바라밀다 고 득아뇩다라 삼먁삼보리 고지 반야바라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