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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 2011년동대부여중 교장 재임 시절 사진/언론에 비춰진 나

신입생 입학식 모습다문화 가정의 날을 선정하여 가사실에서 환영의 밤을 가졌음다문화 학생들과 김밥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는 모습고은 노래 부르기 은상 납상식 모습부처님 오신 날 연화회(불자 어머니회) 회원들이 법요식 준비를 하고 잇는 모습고운 노래부르기 은상을 받은 학생들이 법당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는 모습신입생 환영 법회시에 배지를 달아주고 있는 모습싱가포르 교육청에서 본교 방문을 하여 선물을 주고받는 모습교직원 법회 모습부처님 오신날 제등 행렬에 참가하기 위해 모인 학생들과 학부형님들의 모습동대부여중 연화회 회장님과 총무님 모습사찰법회에서 주지 스님과 함께한 모습용주사 사찰 법회모습일본 오오다테학교장 일행방문 2번째일본 오오다테 학교장 선생님께 선물을 증정하고 있는 모습사제동행 중국 체험 학습 시 우리..

2009년 동대부여중 교장 재임 시절 사진/언론에 비추어진 나

부처님 오신날 불자 학부모님께서 관욕식을 하고 계시는 모습사찰법회에 참가한 모습주지 스님과 함께한 모습법문을 해주신 큰 스님과 함께한 모습개교 기념식에서 학교를 빛낸 동문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는 모습성동 교육청 관내 영어 중점 학교로 선정되어 영어로 골든 벨을 울려라는 행사에 앞서 학교장 인사를 하고 있는 모습60년된 건물 뼈대만 남기고 전체 리모델링한후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는 모습일본 오오다테 학교와 자매 결연을 맺고 있는 모습사제 동행 중국 체험학습 태산,곡부,임치 기원 청도를 4박5일 일정으로 실시 하였음행정실 직원들 동계 연수후 기념 사진을 찍은 모습 주간불교http://m.bulgyonews.co.kr › news 1977년 동대부여중에서 교편을 잡은 김태원 교장.〈사진 아래〉 30년 ..

2008년 동대부여중 교장 재임 시절 사진

2008년 동대부여중 교장 재임 시절 인본 연수에 참가하다일본 정보화 선도 학교 방문학교 5층 옥상에 수영장이 있어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오사카성 외벽 모습일본 한국인 학교 방문한 모습동대부여중 계발활동 작품 전시회 테이프 커팅하고 있는 모습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산하 초.중.고 수계법회 모습청소년 종합 예술 경연대회 식장에 앉아 있는 모습청소년 종합 예술 경연대회에 참가한 우리 학생들의 모습가정 실습실 리모델링후 서울시의회 의장님과 함께한 모습서울시의회 보건위원장님과 학부모 회장,부장교사들과 함께한 모습좋은학교 만들기 우수학교 표창장 받음

2004년 동대부고 사제동행 중국 체험학습. 2007년 사제동행 중국 체험학습 사진

2004년 동대부고 사제동행 중국 체험 학습 시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먼저 교장 선생님의 사제동행 체험 학습에 관한 잘못된 인식을 바꾸는데 무척 힘들었고두 번째는 서울시 교육청의 탁상 행정을 변화시키는 것이었다. 지금까지 학생들을 단체로 중국으로 내 보낸 관내가 없다는 것이다. 다행히 위해시 외사처에 있는 제자 덕분에 우ㅐ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적산법화원과도자매결연을 맺는다는 위해시장 명의로 초청장이 와서 사제동행 중국 체험 학습을 실시하게 되었다. 사제동행 중국 체험 학습은 4박5일 일정으로 2학년 전교생이 참가하는 것으로 하였고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는 자존심이 상하지 않도록 학부모 회장단에서 경비 일부를 대고여행사에서도 몇명은 책임 지기로 하고 실시하였다. 2004년 동대부고 사제동행 중국 체..

2000년~ 2007년 동대부고 교사,교감 재임시절 사진

2000년 3월 1일 자로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님으로부터 동대부여고에서 동대부고로전근 가라는 사령장을 받고 학교장님께 신고를 하고 업무 배정을 받았는데 3학년 담임과 교과 주임을 배정받았다. 학교를 옮기자마자 3학년 담임은 나에게 조금 부담이 있었지만 이내 학생들과 소통하면서진학을 위한 내 나름대로의 노하우를 발휘하여 대학 진학에 만족할만한 결과를 내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동대부고에서의 나의 첫 제자들의모습...봄소풍겸 졸업 사진을 찍은 모습백담사 차라법회에서...국제 마라톤 걷기 대회에 참가하는 모습. 나는 이 대회 진행 요원을 맡아었다.남북 교류 금강산 신계사 증건 기념후 뒷산에 올라가서...동대부고 교감 시절 과천 대공원에서 단축 마라톤 할때의 모습동대부고 간부 교사 동계 연수회를 남..

1987년 동대부여고 교사 재직 시절 한국 청소년 연맹 지도자 대만 연수 참가

대만 구국 청년단 지도 교사와 서울 동부지역 부회장 선생님과 함께한 모습한국 청소년 연맹 전임 지도자 대만 연수에는 2파트로 나누어 진행되어었다.1팀은 구국단 지도자들과 함께 아리산과 옥산을 건행 하는 프로그램이고2팀은 말 그대로 자유로운 여행 코스를 택하여 진행 하였다. 제1팀은 서울 지역 기능 자문 위원과 지역 회장단과 지방에서는 각 지역 회장단들이 참여 하였다. 아리산에서 옥산까지 건행은 정말 힘들었지만 그래도 한국 청소년 지도자라는 타이틀 때문에 이를 꼭 깨물고 끝까지 완주하였다.

동대부여고 교사 재직시 독도 순례 해상 훈련과 울릉도 성인봉 등산 우리 한별단 학갱들의 불암산 암벽등반 사진

전날 과음 탓인지 운동 부족인지 땀으로 뒤범벅된 티셔츠를 입고 있는 모습우리들을 태워준 독도함의 모습불암산 암벽 등반 훈련은 일반 여학생들에겐 무척 어려운 과정이었지만 이과정을 무사히 끝내고희망자들만 선별하여 인수봉 암벽 등반까지 진행하였었다. 지금 생각해도 정말 겁 없는 행동이었지... 학교장 선생님께서 펄펄 뛰며 호통쳤던 것이 이해가 된다.

1989~1999년 동대부여고 교자 재직 시절 사진

수학여행 인솔 교사와 함께한 모습소풍지에서 제자와 함께한 모습사제동행 등산대회에 참가한 학생들과 함께한 모습청소년 축제 한 마당에 우리 학생들이 출연한 모습들법주사 수학 여행지에서 우리 반 학생들과 함께한 모습우리 반 학급 회장과 함께한 모습 ▶ 동대부여고에서의 교직 생활은 1983~2000년 2월 28일까지 근무하였다.동대부여고에서의 나의 교직 생활은 힘든 때도 있었자만 나에겐 교사로서의 교육 철학을 갖게 해 준 고마운 시간이었다.학생들과 더불어 웃으면서 교직 생활을 할 수 있음에 제자들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싶어진다.지금 이 녀석들도 나와 함께 늙어가고 있겠지.....

1987~1988년 동대부여고 교사 재직 시절 사진

꽃꽃이 전시회( 나의 작품 앞에서)꽃꽃이 선생님과 함께 나의 작품 앞에서꽃꽃이 전시회에서 제자와 함께한 모습한국 청소년 연맹 스키 교실에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는 모습한국 청소년 연맹 자문 위원장 모임에서... 개발 학습 작품 전시회때 작품 전시에 찬조 출연한 선생님들과 함께한 모습미술 선생님과 함께한 모습88올림픽때 우리 한별단 학생들과 자원 봉사 활동을 하여 박세직 올림픽 조직 위원장으로부터 참여증서와 함께표창장을 받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