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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1982년 동대부여중 교사 재직 시절 사진

1979~80년까지의 동대부여중에서의 마지막 사진이다.1978년부터 시작된 체육 중점학교 사업으로 인하여 나는 학급 담임 업무 중 아침 조회와 종례 시간을제외하곤 학생들과 대화를 할 시간도 없이 프로그램 개발에 총력을 기울어야 하였다. 지금 같으면 시간 외 수당도 받고 하겠지만 그 당시에는 시간외 수당은커녕 각자 주머니에서 모든 것을 해결해야 하는 시기였다.

1977년 동대부여중 교사 재직 시절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님으로부터 동대부여중에서 근무할것을 명하는 사령장을 들고교직에 발을 들여놓은지 만 48년이 되었구나... 동대부여중 은 교사로써 나의 초임지였기에 정말 학생들에게 나의 진심을 다해 정성껏 지도하였다.아직도 그때의 제자들과는 가끔씩 연락을 주고받고 있다.그것은 나에게 하늘이 내린 큰 축복이라 생각한다. 흔히들 말하는 여자 학교 선생님들은 말년에 제자가 찾아오지 않는다는 말은 새빨간 거짓인 것 같다.아마도 선생님 하기 나름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선배 교사들이 말하시길"교사는 추억으로 먹고사는 직업"이라 말들 하였는데 내가 생각해도 그렇게 느껴진다. 학급 학생들과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는 모습체육대회 때 가장행렬이 끝나고 제자와 함께한 모습간부 학생 수련회 때 잠깐...경주 수학여행..

나의 대학 시절 사진

PEC클럽(체육 학술 연구회) 모임 후 자축하는 모습 PEC실기 미팅을 경희대학교에서 한 후 단체 기념사진을 찍은 모습 ymca 체육 자원 지도자 클럽 회원들의 등산 모임을 갖고 있는 모습ymca 체육 자원 지도자 클럽 회원들의 등산 모임을 갖고 있는 모습ymca 체육 자원 지도자 클럽 회원들이 이동 체육관 개관식을 앞두고 단체 기념사진을 찍은 모습이동 체육관 프로그램은 체육 환경 시설이 부족하거나 낡은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서 체육 활동을 지도해 주는 프로그램이다.ymca대학생 친선 배구 대회를 진행하는 우리 체육 자원 지도자들의 모습ymca대학생 친선 배구 대회 폐회식 모습배구 대회중간에 진행에 어려움도 있었지만....행사후 after 하는 모습ymca 체육 가족의날 행사에 앞서 단체 기념사진을 ..

세계 검도 대회에 참가하다

YMCA체육관에서 열린 세계 검도 대회에 국가 대표로 참가하여 우리나라가 우승하는데조그마한 힘을 보태어자긍심을 느낀다. 개인 전적은 3전 2승 1패로... 일본어 공부를 좀 할걸.... 잠시만 기다려 달라는 일본말이 얼핏 들으면 욕하는 것 같아 공격하다경고를 받는 바람에 실격 패를 당하는 바람에 3전 2승 1패가 되었다 ....... 일본어 공부를 했었다면 3전 전승을 하는 건데...

나의 군 복무 시절

대전 신병 훈련소 후반기 교육을 끝내면서... 유격장에서...유격장에서 국민학교 때 은사님을 만나다.나는 전.후반기 특기 교육을 끝내고 공군본부로 배치받았다고 좋아했었는데 대전역에서 출발하여 오산쯤 오니까 명령이 바뀌었다고 한다. 나는 2325 전대로 배치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순간 숨이 멎을 것만 같았다. 2325 전대는 서해 5도를 비롯한 여러 곳에 대북공작부대를 유지하며 유사시 공군 작전에 필요한 대북정보를 수집하는 활동을 하는 부대이다. 1968년 북한군의 대남공작부대인 124 군부대가 청와대를 습격하는 1.21 사태가 일어났는데 북한 무장공작원 31명이 박정희 대통령을 암살하기 위해 휴전선을 넘어 서울까지 진출한 이 사건은 정권 핵심에 엄청난 충격을 주었고, 당시 김형욱 중앙정보부장은 각 군에..